한국일보

OC 7천만달러 공채 발행키로

2016-05-12 (목) 10: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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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운티 시설개선에 사용 계획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10일 7,000만달러의 공채 발행안을 승인했다.

이번 공채발행 규모는 1994년 카운티 재무관의 위험한 파생상품 투자로 카운티가 파산했을 때 발행한 이후 가장 큰 액수이다.

새로운 공채발행 기금은 카운티 교도소, 법원, 공공기관 건물 등의 유틸리티 서비스 제공시설을 개선시키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카운티는 파산과 함께 160억달러에 달하는 부채청산을 위해 채권을 발행했었고 지난 20년간 거의 다 갚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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