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로나도 해안 오염, 잠정폐쇄

2016-05-11 (수) 10: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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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주요 해안가가 멕시코에서 유입된 오염물로 인해 폐쇄됐다.

카운티 보건당국은 지난 7일 임페리얼 비치와 코로나도 해안이 티화나 강에서 흘러들어오고 있는 오염물질로 인해 잠정 폐쇄조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오염물 유입은 최근 샌디에고와 티화나 지역에 내린 비로인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주민들의 해안가 접근을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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