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심포니 정승재 악장 초청연주

2016-05-11 (수) 10: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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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원 지휘자로 초청연주

OC 심포니 정승재 악장 초청연주
오렌지카운티 심포니의 악장인 바이얼리니스트 정승재(사진)씨가 오는 15일 오후 6시 애나하임 퍼스트 크리스찬 교회(520 W. South St.)에서 열리는 ‘애나하임시 레지던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콘서트 객원지휘를 한다.

정승재씨는 칼 니엘센의 ‘현악을 위한 모음곡’을 지휘하며 비발디 사계 중 '여름'과 '겨울'을 바이얼린으로 연주할 예정이다.

한편 정승재씨는 은혜한인교회(담임목사 한기홍)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현재 클레어몬트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로 박사학위 과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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