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용완 시인 초청 강연회

2016-05-10 (화) 10: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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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샘터 문학동우회

‘오렌지카운티 글샘터 문학동우회’(회장 최용완)는 내일(11일) 오전 10시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에서 최용완 시인•수필가 강연회를 갖는다.

이 문학동우회는 또 18일에는 홍승주 작가·평론가 25일에는 조윤호 시인 등의 강좌가 각각 열린다. 특히 홍승주 작가 초청 특강에서는 작품심사를 받기 원하는 한인들은 특강 5일 이전까지 최용완 회장 이메일(bryanchoi@cox.net)로 보내면 된다.

최용완 회장은 “이 문학모임은 이민생활 중에 배움에 목마른 한평생의 소원을 글쓰기로 성취하는 회원들의 노력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글쓰기를 좋아하는 한인들은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문학강좌의 회비는 10달러(교재와 점심 포함)이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한미가정상담소’에서 모임을 갖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714)892-9910, (949)554-472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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