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통 해외지역회의 참석차 방한

2016-05-10 (화) 10: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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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해 최북단 5개 섬 학생 장학금도 전달

평통 해외지역회의 참석차 방한

아리랑합창단 단원들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평통 해외지역회의 참석차 방한

샬롬합창단 단원들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민주평통 오렌지-샌디에고협의회(회장 권석대) 회원 70여명이 한국에서 열리는 ‘제17기 민주평통 해외지역회의 행사’ 참석과 서해 최북단 5개 섬 학생 장학금 전달 및 해병여단 위문방문을 위해서 한국을 방문 중이다.

OC 평통위원들은 ▲5월12~13일-서해 최북단 5개 섬 학생 장학금 전달 및 해병여단 위문방문 ▲5월16~19일-쉐라튼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는 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지역 회의 참석 ▲5월19~22일-제주특별시를 방문해 서귀포협의회 회장 및 임원진 30여명과 상견례 및 간담회 등을 가질 예정이다.

평통위원들이 한국을 방문함에 따라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평통사무실은 9~23일 문을 닫는다. info@nuacusa.org

한편 샬롬합창단(단장 이영희), 아리랑합창단(단장 김경자)은 최근 서해 최북단 5개 섬 학생에 전달할 장학금 각각 1,000달러를 평통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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