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추행혐의 교직원 4명 조사

2016-05-04 (수) 10: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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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비스타 고등학교 소속 교직원들이 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스윗워터통합교육구 매니 루비오 대변인은 “마 비스타 고등학교에 소속되어 있는 4명의 교직원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각한 성적 접촉혐의를 받고 있다”며 “현재 이들은 강제 휴직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교육구에서는 이들 4명의 용의자에 대해 내부감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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