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택가 차량 타이어 펑크 연쇄사건 경찰 수사 나서

2016-04-3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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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가 주택가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들의 타이어를 펑크내는 사건이 잇따라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칼스배드 경찰에 따르면 란초카리 지역 주택가의 총 38대의 차량들이 최근 한 달 사이에 타이어 펑크가 났다.

경찰은 타이어를 훼손하는 데 쓰인 도구가 주방에서 사용되는 블레이드 칼인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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