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보이 한인 식당서 20대 남성 칼부림 도주
2016-04-30 (토) 12:00:00
샌디에고 콘보이에 있는 한인 식당에서 술에 취한 20대 남성이 상대방을 칼로 찔러 부상을 입힌 사건이 지난 28일 발생했다.
샌디에고경찰국(SDPD)에 의하면 지난 28일 새벽 1시께 5피트8인치 신장의 20대 남성이 술에 취한 채 다툼을 벌이다 상대방을 칼로 찌르고 도주했다. 피해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용의자를 신병을 확보하기 위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