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 청소년 효 글짓기·그림 공모전

2016-04-29 (금) 1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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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사랑 선교회, 내달 20일 마감

"자라나는 한인 청소년들이 자기 정체성을 확인하고 바른 가치관으로 성장해 미래의 주역이 되도록 하기 위해 공모전을 마련합니다."

성경적 효도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효사랑 선교회’(목사 김영찬)는 '제4회 미주 청소년 효 글짓기·그림 공모전'을 실시한다.

참가대상은 초등부(1~5학년), 중등부(6~8학년), 고등부(9~12학년), 장애청소년(나이, 학년 제한 없음)으로 '나는 부모님으로부터 무엇을 받았는가'를 주제로 한 글짓기를 하거나 그림을 그려 제출하면 된다.


작문은 한글·영문 모두 가능하며, 레터 사이즈 3장 분량, 그림은 수채물감, 오일페인팅, 크레파스 등을 이용한 14×17인치(초등부) 또는 18×24인치(중·고등부) 크기여야 한다. 그림 제출 때 작품 뒷면에 이름과 학교 학년, 이메일 주소, 주소, 전화번호와 작품 설명을 반드시 적여야 한다.

마감은 내달 20일까지로 우편이나 방문(7342 Orangethorpe Ave. B113 Buena Park, CA 90621) 또는 이메일(hyosarangus@gmail.com, 글짓기에 한함)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선교회는 대상 노트북(최신형 모델), 최우수상 삼성 태블릿, 우수상 안드로이드 태블릿, 장려상과 특별상 상품 등을 수여한다. 참가학생 전원에게는 상장과 기념품을 준다.

한편 '제4회 미주 청소년 효 글짓기·그림 공모전' 시상식은 6월11일 오전 10시 풀러튼장로교회(515 S. Brookhurst Rd.)에서 열린다. 축하공연은 CTS 어린이 합창단, 르네트 연주단이 출연한다.

문의 (714)670-8004, (562)833-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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