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뉴포트비치 영화제 오늘 폐막

2016-04-28 (목) 1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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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출품되는 영화들의 독특한 장르와 문화의 혼합을 이뤄내는 오렌지카운티의 대표적인 영화제인 뉴포트비치 영화제가 오늘(28일) 폐막한다.

이 영화제는 한국 영화 ‘더 폰’(감독 김봉주, 주연 손현주, 엄지원)을 비롯해 유럽,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미국 등의 국가에서 350여편의 우수한 작품들이 출품되어 5만5,000여명의 관객들이 몰려들었다.

영화티켓은 뉴포트비치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newportbeachfilmfest.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티켓비용은 일반적으로 영화 한 편당 15달러이지만, 다양한 옵션을 통해 다양한 가격대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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