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미특수교육센터 장애·비장애인 음악축제
2016-04-23 (토) 01:06:39
‘한미특수교육센터’ (소장 로사장)는 24일(일) 오후 6시 풀러튼소재 은혜한인교회 미라클 센터(1645 W. Valencia Dr.)에서 200여명이 출연하는 ‘사랑의 하모니 음악축제’ (Love and Harmony MusicFestival)를 처음으로 마련한다.
‘동행’이라는 테마로 열리는 이번 음악축제에는 ‘남가주 사랑의교회’ ‘베델한인교회’ ‘은혜한인교회’ 장애부 모임의 가족과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찬양과 율동, 수화찬양, 핸드차임 공연 등이 펼쳐진다. 이와 아울러 개별적으로는 나성영락교회의 앤드류 김(피아노), 정주수(찬양), ANC 온누리교회 폴 신(바이얼린), 제임스 조(노래) 등이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