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온 몸이 오싹’ 곤충 전시회

2016-04-21 (목) 10: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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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온 몸이 근질근질 또는 오싹해지는 각종 벌레, 로치, 거미 등 온갖 곤충들을 모아놓은 전시회가 라하브라 칠드런스 뮤지엄에서 열리고 있다.

‘The Creepy Crawlies’라고 이름 붙여진 이 전시회는 8월까지 계속된다.

뮤지엄은 301 S. Euclid St.에 있다.

문의 (562)383-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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