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시카 장 화가 LA에서 개인전

2016-04-20 (수) 10: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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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제시카 장 화가가 오는 22일까지 LA 선 갤러리(4016 W. Olympic Blvd.)에서 개인전을 갖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OC와 LA에서 개인전과 그룹전을 가져온 장 화가는 지난해 애리조나 스캇데일에서 개인전을 가졌으며, 한국 혜화 아트센터, 도쿄, 파리 등에서도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그녀는 또 6월 ‘스프링 오브 오리엔탈’이라는 주제로 한국·일본·중국작가들이 참여하는 위티어에서 열리는 그룹전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전시회를 통해 37점(소품 9점 포함)을 전시하는 장 화가는 추상성이 강한 구상 믹서드 미디어 작업을 주로 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에서 보이는 나비는 살아야 한다는 힘든 현실 앞에 쉽게 좌절하지 않는 상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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