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22일 주 전역서 토네이도 대피 훈련
2016-03-13 (일) 10:40:54
크게
작게
오는 22일(화) 오전 9시45분부터 버지니아 주 전역에서 토네이도 대피 훈련이 실시된다.
버지니아 비상관리부와 국립기상청이 주최하는 이번 대피 훈련은 라디오와 TV, 케이블 방송의 경고 방송과 스마트폰의 메시지로 경고 메시지가 전달되면서 시작된다.
대피 훈련에는 각급 학교와 공공 기관, 직장인 등이 경고 방송에 따라 대피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VA 웃브릿지 고교생 300여명, ICE 반대 시위했다가 무더기 정학
연방 상원, DC 독자 세법 무효화 법안 통과
페어팩스 카지노 반대단체, 리치몬드서 항의시위
TJ고 미식축구·야구부 여성 감독 임명…VA 최초
“우리 동네에 1만명 규모 ICE 수용소라니…”
덜레스 공항, 미신고 12만달러 현금 압수
많이 본 기사
트럼프, 빅딜 앞둔 넷플릭스에 “오바마 때 고위인사 쫓아내라”
美당국 “마러라고 불법침입 무장男 사살”…트럼프, 백악관 체류
윗코프 특사 “트럼프 대통령, 이란 왜 항복 안하냐고 물어”
[美관세 위법판결] 당정청 “대미투자법 조속입법 최선…내달 9일까지 처리”
관세복원 나선 美 “무역법 301조로 타국 불공정관행 검토중”
경찰, ‘비위 의혹’ 김병기 의원 26·27일 첫 소환 조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