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토 베이커리 & 카페 9개월 후

2016-02-23 (화) 11: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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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명 고용계획

오렌지카운티에서는 처음으로 부에나팍에 문을 열 포토 베이커리 & 카페가 공사를 시작, 9개월 후면 문을 열 예정이다.

2만4,350sq. 크기로 미디벌 타임스와 파이어러츠 디너 어드벤처 사이에 자리할 포토 베이커리는 200명의 정규 직원을 고용, 연간 1,5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45년 전 쿠바에서 이민 온 포토 패밀리가 운영하는 이 빵집은 비싸지 않은 라틴 풍의 프렌치 파스트리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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