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한인회 97주년 삼일절 기념식 및 단체장 회의

2016-02-23 (화) 11: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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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김가등)는 내달 1(화)일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 ‘제97주년 삼일절 기념식 및 단체장 회의를 갖는다.

김가등 회장은 “삼일절은 우리 한민족이 일본의 강점기 식민통치에 항거하여 독립선언문을 발표해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 만방에 알린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며 ‘오늘의 우리가 있게 된 것은 선조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 날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단체장들이 참석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OC 한인회는 3.1절 기념식을 마친 후 한인 단체들의 현안문제에 대해서 논의하는 단체장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714)530-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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