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헌팅턴비치 마라톤 80세 부문 1등 차지

2016-02-23 (화) 10: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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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턴비치 마라톤 80세 부문 1등 차지
세리토스 리저널 공원에서 매주 일요일 연습하고 있는 이지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김광옥) 회원 이보우(82)씨가 지난 7일 열린 헌팅턴비치 마라톤 대회에서 80세 부문 1등을 차지했다.

이 클럽의 김광옥(맨왼쪽) 회장과 부인 김혜선(왼쪽 2번째)씨가 이보우(왼쪽 3번째)씨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있다. 맨 오른쪽은 윤장균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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