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해로 부터 내 재산 지키기’세미나

2016-02-20 (토) 10:13:06
크게 작게

▶ ■ 사 고

▶ 피해보상전문 박재현씨 강의

미주 한인 커뮤니티를 선도하는 미주 1등의 신문, 한국일보가 샌디에고 지역 한인들을 위한‘침수·화재 보상 세미나’를 실시합니다.

오는 3월 6일(일) 오후 1시30분한빛교회(4717 Cardin St. SD)에서실시하는 이번 세미나는 지역 한인들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내 재산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제공해 줄 것입니다.

이번에 세미나 강사로 나오는박재현 씨는 한인사회에서는 잘알려지지 않는 PA 자격증 소지자입니다. PA는 캘리포니아 주정부보험국에서 발급하는 손해보험관련 피해보상전문가들에게 주어지는 면허입니다.


이민 생활을 하면서 어렵게 모은 내 소중한 재산이 침수나 화재 혹은 지진 등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면 한인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보험에 가입했는데 보상금 지급액이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낮을 경우 원상복구가 어렵게 됐을 경우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뿐만 아니라 노후 된 지붕 및 배관 등의 파손으로 인해,혹은 외부로부터 고의적인 파괴행위로 인해 내 집과 사업체가침수가 되거나 일부에 피해를 입었다면?

이번 세미나는 이런 질문들에대해 한인 여러분들에게 유용한정보를 제공해 줄 것입니다.

소수 민족으로, 언어와 문화가다른 미국에서 어렵게 모은 내소중한 재산을 불의의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고 더 나아가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지혜를 드리는 이번 세미나에 한인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일 시 : 3월 6일(일) 오후 1시30분
장 소 : 한빛교회(4717 Cardin St. SD)
문 의 : (858)467-0803(한국일보 샌디에고지국)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