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선율 선보였어요”
2016-02-18 (목) 11:16:08
▶ ‘포시즌 오토하프 합주단’ 세리토스 다문화 축제 참가

포시즌 오토하프 합주단의 정경혜(왼쪽부터) 단장, 조루시아, 정복희, 김데보라씨가 연주하고 있다.
한인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포시즌 오토하프 합주단’(단장 정경혜)은 지난 6일 로스 세리토스 사핑센터에서 세리토스시 주최로 열린 다문화 축제에 참가했다. 4년 연속 이 축제에 참가해 오고 있는 오토하프 그룹은 ‘로키 산에 봄이 오면’ ‘레드 윙’ ‘카프리섬’ ‘시인과 나’ ‘영원한 밤의 우정’(뉴질랜드 민요) ‘메기의 추억’ 등의 곡들과 한국의 전통가곡 ‘신아리랑’을 연주했다.
한편 포시즌 오토하프 합주단은 세리토스 도서관 ‘아시안 문화의 밤’, 세리토스 다문화 축제(2월)와 봄축제(4월)를 비롯해 한인사회 각종 행사는 물론 정기적으로 양로병원 방문 등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