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구나비치 시의원 2명 11월 선거 재선 출마

2016-02-18 (목) 11: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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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나비치 2명의 현직 시의원들이 올해 11월 실시되는 시의원 선거에 재선 출마를 발표했다.

이들은 로버트 월렌, 스티브 딕터로우 시의원이다.

로버트 월렌 시의원은 세 번째, 스티브 딕터로우는 여섯 번째 임기 도전이다. 신청마감은 8월12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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