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 지역에 주택절도 잇달아

2016-02-17 (수) 12: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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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경찰국은 최근 세이버 스프링스, 랜초 베르나르도, 카멜마운틴, 소렌토 밸리 등 주로 5번과 15번 프리웨이에 있는 중부 지역에서 주택절도 범죄신고가 급증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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