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자립교회 돕기 간증 찬양집회

2016-02-17 (수) 11: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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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큰빛 감리교회

▶ 가수 박재란씨 초청

미자립교회 돕기 간증 찬양집회

OC 장로협의회 김종대 회장(왼쪽 끝)과 가수 박재란씨(왼쪽에서 세 번째) 그리고 관계자들이 간증 찬양집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OC 장로협의회(회장 김종대)는 오는 24일(수) 오후 8시 애나하임 소재 큰빛 감리교회(담임목사 조헌영·630 N. Anaheim Blvd.)에서 ‘산 너머 남촌에는’을 부른 유명 가수 박재란씨를 초청해 미자립교회를 돕기 위한 간증 찬양집회를 갖는다.

김종대 회장은 “이번 간증 찬양집회는 미자립교회를 돕는 행사인 만큼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간증 찬양집회는 지난 14일 히스페리아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2차 집회에 이어서 이번에 마지막으로 열린다.

문의 (714)234-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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