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말 한국선물 저렴하고 정확하게

2015-11-25 (수) 11: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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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스 택배

한국 택배를 전문으로 하는 킹스택배(대표 윤필립)가 연말 한국으로 선물을 보내는 한인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연말은 기본적으로 인터넷 및 홈샤핑 이용 증가로 택배물류가 크게 증가하는 계절이다.

그런데 한꺼번에 물량이 늘어나다 보니 배달이 지연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해 정작 받아야 할 때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킹스택배를 이용하면 이런 문제에서 해방될 수 있다.

윤 사장은 “연말 한국에 각종 선물을 포함해 귀국 이삿짐을 보내려고 하면 한꺼번에 몰린 물량으로 인해 당초 예정일보다 지연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며 “그러나 저희 업체에서는 선박이 아닌 항공운송을 이용하기 때문에 지연 사례를 해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킹스택배에서는 연말에 한국으로 물건을 보내거나 귀국 이삿짐을 보내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항공 운송비 99달러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 우체국 택배와 CJ 택배와 업무제휴가 이루어져 있어 고객의 물건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배달되고 있다.

주소: 7894 Dagget St. SD(한국일보 건물 내)전화: (858)997-7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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