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학교 개교 20주년 백일장·체육대회

2015-06-06 (토) 12:00:00
크게 작게
올해로 개교 20년을 맞은 샌디에고 한국학교(교장 양화버)가 지난달 30일 커니메사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야외 백일장 및 체육대회를 가졌다. 학생 및 학부모 약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1부 백일장에서 학년별로 글짓기와 그림그리기 대회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국학교 학생과 선생들이 백일장을 마치고 체육대회에 앞서 점심을 먹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