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 탐방 - 한식당 ‘동네방네’
한인식당인 ‘동네방네’(대표 박상현)에서 전복을 테마로 한 여름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페셜 메뉴는 전복삼계탕, 전복물회, 전복죽 등 총 세 가지.
이 식당에서 여름 스페셜 메뉴로 강력하게 추천하고 있는 전복삼계탕은 쫄깃하면서 연한 육질에 고단백 칼로리다. 거기에 생삼까지 들어갔으니 최근 트렌드로 자리 잡은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다.
박 사장은 “삼계탕에 들어가는 전복은 살이 통통하게 올라 있어 입안에서 씹히는 맛이 일품”이라며 “본격적인 여름철 보양식으로 최고”라고 말했다.
지난해 이 업소에서 선보이며 대박행진을 한 광어와 성게가 어우러진 ‘물회’에 이어 전복으로 만든 물회 역시 여름철을 겨냥한 스페셜 메뉴다.
전복은 오독오독 씹히는 맛과 시원한 국물이 신기하리만치 조화를 이루며 입안에 바다 냄새를 가득 머금게 한다.
원기회복에 이만한 음식이 있을까 할 정도로 으뜸 음식으로 손꼽히는 ‘전복죽’. 산모나 환자들에게 먹일 정도로 원기회복에 뛰어난 효과를 보이고 있는 전복죽은 자연에서 온 명품 죽이라 할 수 있다.
박 사장은 “바다의 웅담이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가가 풍부한 전복으로 만든 세 가지 음식으로 지친 고객 분들의 건강을 책임지겠다”며 “여름철 무더위 손님들의 몸보신에 제대로 한몫하겠다.”고 밝혔다.
전복 스페셜 메뉴는 금요일(3일)부터 지역 한인들에게 서비스된다.
주소 4688 Convoy St. SD전화 (858)279-6888
<신재연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