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말하기와 학력경시대회 출전하세요”
2014-03-25 (화) 12:00:00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 4월5일 타코마중앙장로교회서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회장 고영란)는 오는 4월5일 타코마중앙장로교회에서 제18회 한국어말하기대회 및 학력경시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어말하기대회는 각 학교별로 예선을 치러 진출한 학생들이 ▲나의 꿈 ▲남북 통일 ▲자유 주제 등을 놓고 선의의 경쟁을 벌이게 된다. 남북 통일을 주제로 참가한 학생 가운데 수상 학생에게는 ‘민주평통 장학금’이 별도로 지급된다.
학력경시대회는 한국 교육진흥원이 발행한 재외 국민용 한국어 교과서를 중심으로 학년별 한국어 능력 종합 평가하게 된다.
고영란 회장은 “말하기와 학력경시대회에는 매년 협의회 소속 106개 학교에서 5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출전을 한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한국학교에서 배운 한국어 실력을 맘껏 뽐낼 수 있도록 많이 출전을 시켜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253)335-5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