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라한국일보 무료장터 개설

2014-03-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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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고 편리한 중고품 직거래장터

한국일보가 중고물품을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한국일보 무료장터> 를 개설합니다.

필라지역 한인 동포사랑의 일환으로 개설되는 무료장터는 매주 2회 지면에 게재됩니다.

<한국일보 무료장터>는 중고물품을 팔거나 구입을 원하는 한인들은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등록은 300달러 미만 가격의 물품이면 가능하며 신청자 일인당 한 개 품목에 한합니다.

상품명, 상품설명, 가격, 연락처 등 기재 사항을 50자 이내로 작성, <한국일보 무료장터> 전용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접수방법은 이메일 fleamarket@philakoreatimes.com 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한국일보 무료장터>는 중고물품 직거래를 통해 한인들의 편리함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동포사회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필라지역 한인동포들의 많은 애용 바랍니다.

문의 215-93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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