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5.9% 증가해 역대 최고치 기록
레저 및 스포츠 장비 업체 REI가 지난해 역대 최고치 매출을 달성했다.
켄트에 헤드쿼터를 두고 있는 REI는 지난 2013년 2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 전년 대비 5.9% 증가한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최고치의 매출이다.
REI의 제리 스트릿츠키 CEO는 “1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하는데 67년이 소요됐지만 불과 8년만에 20억 달러까지 도달했다”며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역대 최고치의 매출을 기록한 REI의 지난해 순익은 3,450만 달러로 기록됐다.
1938년 창업된 REI는 현재 미 전국 33개주에 132개 매장을 운영중이며 500만명의 고객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정기적으로 제품을 구매 중이다.
회사는 올해에도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지역에 2개를 비롯해 오리건주 세일럼, 알래스카주 페어뱅크스, 애리조나주 플랙스태프, 테네시주 녹시빌, 텍사스주 사우스레이크 등 7개 지역에 매장을 추가해 영업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