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당뇨, ‘모모르디카 환’으로 잡으세요”

2014-03-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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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인슐린 성분의 여주 열매로 만든 당뇨 치료제
DMC USA사, 말린 여주 차도 곧 출시…무료배송도

당뇨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여주를 고농축시켜 환으로 만든 `모모르디카 환`이 미주 지역에 출시돼 많은 당뇨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모모르디카 환`의 미주총판인 DMC USA사의 오 경 본부장은 “모모르디카 환은 식물인슐린 (P-Insulin)으로 불리는 천연인슐린과 카란틴 성분이 다량 함유된 여주를 고농축시켜 만든 제품”이라며 “식물인슐린은 인체에서 만들어지는 인슐린과 유사한 작용을 해 간에서 당분이 연소되는 것을 돕고 포도당이 체내에서 재합성 되지 않도록 함으로써 당뇨환자의 혈당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고 설명했다.

카란틴은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랑게르한스섬 B-세포)을 활성화하는 탁월한 효능이 있어 인슐린 분비 기능을 회복시키므로 당뇨의 근본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오 본부장은 덧붙였다.

오 본부장은 여주의 천연 인슐린 효과를 얻으려면 하루에 4-5개를 지속적으로 먹어야 하지만 `모모르디카 환`은 여주 엑기스를 4배 농축시켰기 대문에 하루 3회 20-30알을 복용해도 하루 생 여주 5개를 먹는 것과 같은 효능이라고 설명했다.

또 `모모르디카 환`은 저온에서 추출해 쓴 맛이 거의 없고 환으로 제조돼 간편하고 손쉽게 복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오 본부장은 덧붙였다.

DMC USA는 여주의 효능을 더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곧 여주를 말려 차로 즐길 수 있는 ‘건조 여주’ 제품을 3월말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건조 여주’ 2-3쪽을 찻잔에 놓고 뜨거운 물을 부어 우러나면 차로 마실 수 있어 특히 환절기 피로 회복에 아주 좋으며 당분이나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은 후 건 여주 5-6쪽을 진하게 우려 마시면 당분과 지방질 연소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게 오 본부장의 설명이다.

DMC USA는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달 내에 고객들이 만족하지 못 할 경우 100% 환불해주고 있으며 2개월 치 주문 시 1개월 분을 덤으로 제공하고 미주 전역에 무료배송도 실시하는 특별 판촉행사를 벌이고 있다.

문의: (718)-977-0077, 웹사이트: www. bukseor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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