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뱅크 사진공모 9명 입상
2013-11-23 (토) 12:00:00
1등 김소진씨에 60인치 삼성TV
2등 3명에 아이패드, 3등 5명엔 태블릿 상품’
유니뱅크(행장 이창열)가 린우드 본점 이전 및 창립 7주년을 기념해 주최한 ‘나도 사진작가’ 포토 콘테스트에서 김소진씨가 영광의 1등을 차지했다.
유니뱅크는 이날 홈페이지(www.unibankusa.com)를 통해 입상자들의 이름과 수상 작품을 발표했다. 1등상은 ‘레고랜드에 있는 유니뱅크’란 작품을 낸 김소진씨가 차지했고, 2등상은 신수연, 시안 장, 서순영씨 등 3명에, 3등상은 홍성우, 김연수, 김주완, 다피 장, 크리스틴 김씨 등 5명에 각각 돌아갔다.
유니뱅크는 1등상 수상자에게 삼성 60인치 HD 스마트TV를, 2등 3명에게는 아이패드, 3등 5명에게는 구글 넥서스 7인치 태블릿을 각각 부상으로 수여한다.
이창열 행장은 “지난 10월21일부터 11월 16일까지 ‘시애틀 유일의 한인 커뮤니티뱅크 유니뱅크와 나’라는 주제로 진행한 콘테스트에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이 많이 응모됐다”며 “참여하신 분들의 정성과 유니뱅크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많아 유니뱅크가 고객과 한인사회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 행장은 “앞으로도 유니뱅크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며 시애틀 지역 한인사회와 고객들과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 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