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타코마서 순회영사 업무

2013-11-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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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총영사관, 12월 3일 타코마 한인회관
포틀랜드, 유진서도 9~11일 펼쳐

시애틀총영사관이 원거리 지역 거주 한인들을 찾아가 펼치는 순회영사 업무의 4분기 행사가 타코마와 오리건에서 열린다.

총영사관은 오는 12월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타코마 한인회관(8645 Pacific Ave. #A)
에서 최철호 부영사 담당으로 순회영사 업무를 시행한다.

이어 12월 9일 오후 1~4시, 12월 10일 오전 9~12시에는 오리건 한인회(7650 SW 81ST Ave. Portland, Or)에서, 12월 11일에는 오전 9~12시 유진 중앙교회(3350 Game Farm Rd. Springfield, Or)에서 각각 순회영사 업무가 진행된다.

순회영사는 여권ㆍ사증ㆍ위임장ㆍ영사확인ㆍ재외국민등록ㆍ가족관계ㆍ병역 등 민원업무를 취급한다. 민원인들은 여권, 신분증(영주권 등), 체류신분 확인서와 함께 여권 신청자들은 사진 1매를 지참해야 한다.

타코마지역 문의: 김도산 타코마 한인회장(360-451-2475), 한인회(253-537-1997)

포틀랜드:김성주 한인회장: 503-307-8021 한인회: 503-977-2617
유진: 이진수 한인회장 541-221-0680 교회: 541-741-9649 / 541-510-5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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