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장로회 회장에 권정 장로
2013-11-13 (수) 12:00:00
김근배 이사장, 장석태 수석부회장 등 선임
워싱턴주 한인장로회는 지난 10일 켄트 컴포트 인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시애틀 형제교회 권 정(사진) 장로를 신임 회장으로, 현 회장인 김근배(순복음 큰빛교회)장로를 이사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한인장로회는 또 전 타코마 한인회장인 장석태(타코마 새생명교회) 장로를 수석부회장에, 황동규(형제교회) 장로를 감사로 각각 선임했다.
신임 회장에 선출된 권 장로는 “워싱턴주 한인교회, 특히 작은 교회를 섬기고 지역 교회 선교 부흥을 위해 다각도로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시애틀 형제교회 권 준 목사의 친형으로 보험업에 종사하고 있는 권 장로는 북미주 한인기독실업인회(CBMC) 총연합회 회장과 ‘고구마 전도학교’ 강사를 지내는 등 비즈니스 선교 전문가이며 현재 워싱턴주 한인 탁구협회장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