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라 원로목사회 신임회장에 백형무 목사

2013-11-13 (수) 12:00:00
크게 작게

▶ “아름다운 사랑이 있는 교제의 장 만들터”

필라델피아 원로목사회는 11월 월례회 겸 정기총회를 열고 2014년 새로운 임기를 이끌어 갈 회장단을 선출했다.
현 회장인 권영섭목사의 인도아래 지난 11일 노보루 식당에서 진행된 원로목사회에서 1부 예배를 드린 후 증경회장단의 공천으로 새로운 회장에 백형무 목사, 부회장 겸 회계에 윤철환목사, 총무에 성기호 목사, 서기(간사)에 김종환목사, 감사에 이석호목사가 선출되었다.
신임 백형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노후에 심신이 약해져 가는 원로 목사님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잘 섬기고, 친교와 봉사에 최선을 다 해 목사님들끼리 아름다운 교제가 있게 하고, 끝까지 믿음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강건한 가운데 마지막 인생 여정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문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