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림피아서 무료독감 접종

2013-11-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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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스톤, 17일 중앙장로교회서 건강 세미나도

비영리 의료봉사단체인 코너스톤 무료진료소(대표 신창범)가 17일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담임 우경철 목사)에서 무료 독감 예방 접종 및 건강세미나를 개최한다.

코너스톤과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12시15분부터 3시까지 선착순 100명에게 시가 30달러 정도인 독감 예방주사가 무료로 접종되며 워싱턴주 보험관리국의 로리 와다씨가 한국어로 메디케어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또한 코너스톤의 자원봉사자인 유신열씨와 조선용씨가 지난달부터 가입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오바마 케어’에 대해 설명한다. 참석자들에게는 점심도 무료로 제공된다.

세미나를 준비중인 유신열씨는 “특별히 메디케어를 등록해야 하는 한인 노인이나 노인을 돌보는 간병인들, 또는 새롭게 시작된 오바마 케어의 건강보험에 관심이 있는 분은 누구라도 찾아와 정보를 얻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360)456-1636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 주소: 7241 Pacific Ave SE, Lacey, WA 98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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