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라 교외 살기 좋은 도시 선정

2013-11-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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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너 타운십, 킹 오프 프러시아 주내 2위

레드너 타운십, 킹 오프 프러시아, 윌로 그로브 등 필라델피아 교외 주거지역이 펜주 내 가장 살기 좋은 도시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7일 권위 있는 부동산 전문 웹 사이트 Movoto에 따르면 펜주 내 50개 도시를 대상으로 주민 생활 만족도 조사 결과 레드너 타운십과 킹 오프 프러시아 공동 2위, 윌로 그로브 4위 등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웨스트 체스터 6위, 드렉셀 힐 7위, 피닉스 빌 10위 등 필라델피아 교외지역 6곳이 10위권 내에 들었다.

이번 통계는 주민 편의시설, 주거, 교육환경, 범죄 발생율, 가구 평균 소득 등을 기초로 조사한 결과이다.


필라델피아는 전체 50개 조사도시 중 최하위권인 46위에 랭크됐다.

1위는 피츠버그 교외 마운트 레바논이 차지했다. 조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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