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알재단 특별강연
2013-10-18 (금)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 뉴욕한국문화원>
알재단(대표 이숙녀)이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3년 가을 특별강연 시리즈 두 번째 행사가 16일 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에서 열렸다. ‘뉴욕의 한국작가들 1955~99: 야심찬 글로벌 진출’이란 제목으로 열린 이날 강연은 맨하탄빌 대학교의 데보라 멀리건-설리비 교수가 진행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미국은 지금] 철학 없는 지식이 만든 ‘과학적 야만’
[수요 에세이] 유리동물원에는 유니콘이 없다-테네시 윌리엄스
[만화경] 동양의 삭발 정치
[화요칼럼] 모나크 나비
[지평선] 지하철 노인 무임승차
나는 너무 행복하면 눈을 감는다
많이 본 기사
구리선·에어컨까지 뜯어가… 자바시장 ‘무법지대’
대법원 ‘출생시민권’ 위헌심사 개시
워싱턴 DC에 황금변기… “트럼프 위한 왕좌” 조롱
아이비리그 입시 ‘더 좁아진 문’
트럼프의 허세가 불러온 재앙
LA 개스값 평균 6달러 돌파… 디젤도 ‘사상 최고’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