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즈니스 항공권 임자는 ‘켄드릭’

2013-10-11 (금) 12:00:00
크게 작게
팔레스 스파 개업 5주년 기념 경품대잔치서 뽑혀
한국ㆍ미국 항공권, 대형TV 등 11명에 행운


한국식 사우나로 한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페더럴웨이 팔레스 스파(대표 김익진)가 개업 5주년을 맞아 펼친 고객사랑 경품 대잔치에서 비즈니석 한국 왕복항공권의 행운은 클린트 켄드릭 씨에게 돌아갔다.


팔레스 스파는 9일 고경호ㆍ김용규씨 등 페더럴웨이 전 한인회장과 이무상 워싱턴주 한인호텔협회장, 정병국 MSM 부소장 등 지역 유지들과 많은 고객들을 초청해 경품 추첨행사를 벌였다.

최고경품인 비즈니스 클래식 한국 왕복항공권이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켄드릭(추첨번호 162399)씨에게 돌아간 데 이어 수잔 K(110110), 정세진(154210)씨 등 2명이 1등 상으로 일반석 한국 왕복항공권을 받았다. 기연 아담스(111464), 켈리 손(134716), 강주란씨가 3등에 당첨돼 42인치 HD 플래트 TV를 선물로 거머쥐었다.

유은영(141016), 채형기(140488), 존 김(144476), 송문호(110122), 앤디 존슨씨가 3등에 뽑혀 미국 국내 왕복항공권을 받았다.
팔레스 스파는 이밖에 4등 10명을 뽑아 남녀고급 화장품 세트를, 5등 50명에게는 한인마켓 상품권과 스파 이용권을, 추가로 100명을 뽑아 팔레스 스파 이용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김익진 대표는 많은 한인고객들이 이용해준 덕택에 개업 5주년을 성공적으로 맞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 서비스로 사랑 받은 한인업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종국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