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건강상담 한방진료 ‘훈훈’

2013-10-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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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승묵 통증 한방병원 개원 1주년 감사

신승묵 통증 한방병원(Shin Family Chiropractic & Acupuncture, 2002 Sproul Rd. Suite204. Broomall. PA19008)은 19일 개원 1주년 기념 무료 진료 행사를 실시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날 진료에는 모두 20여명의 한인들이 병원을 찾았다. 이날 한방진료파트 이승곤 한의사는 건강 상담 및 무료 침 시술 등을 제공했다. 순서를 기다리는 내원객들은 병원에 마련된 최첨단 하이드로 마사지기를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

신승묵 원장은 “개원 1주년을 맞아 그 동안 관심을 가져주신 한인들께 보답하는 의미로 무료 진료 이벤트를 마련한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 의료봉사 기회를 자주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브루몰에 위치한 신승묵 통증 한방병원은 최근 뉴저지 통증 재활치료 전문병원에서 한방 전문의로 진료하던 전 통 한의원장 이승곤 한의사가 합류, 카이로프랙틱과 한방진료를 병행하고 있다. 조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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