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증시 6일만에 반등

2013-09-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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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뉴욕증시는 미국의 고용 지표 호조로 6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55.04포인트(0.36%) 뛴 1만5,328.30에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5.90포인트(0.35%) 높은 1,698.67을, 나스닥지수는 26.33포인트(0.70%) 오른 3,787.43을 각각 기록했다.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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