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타운 마켓에 등장한 방사능 측정기
2013-09-27 (금) 12:00:00
크게
작게
강진 피해를 입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누출로 해양 생태계 오염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가주마켓이 방사능 측정기를 도입, 한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주마켓은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방사능 측정기를 구입해 26일부터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직원이 생선류의 방사능 오염 여부를 측정하고 있다.
<하상윤 인턴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다시 한번,“대~한민국!”
메모리얼 연휴, 의미 기억하며 안전하게
음주운전, 더 이상은 안된다
투표는 권리이자 한인사회의 힘
한인사회, 정신건강에 관심 가져야
되풀이돼서는 안 될 총격살인 비극
많이 본 기사
성과급 격차 최대 100배에 분노… 삼전 비 반도체 ‘부결운동’
“미, 사드 절반 소진” 한일 안보 불안 가중
‘MZ 노조’ 개인주의·초과이익 분배 해법, 노동계에 숙제 던졌다
이 대통령, ILO 사무총장 만나 “AI일자리 대체 대책 기대”
“역사 모독 커피 거부” 공직사회에 번지는 스타벅스 파문
캘리포니아서 인화성 화학물질 누출…주민 4만명에 대피령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