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4일 랜스데일 분원…독감예방접종, 건강검진
필라델피아 지역 한인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서재필 센터 헬스페어가 열린다.
23일 최현태 서재필 센터 회장은 “무료 건강검진과 독감예방접종 및 건강 개인상담을 프로그램으로 하는 헬스페어를 다음달 4일 서재필 랜스데일 분원(2506 N. Broad St. Colmar0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특히 한인 노인들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도 준비한 만큼 많이 참여해 건강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말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진행될 헬스 페어 에서는 김인교(내과), 남종현(위장학과), 오성규(산부인과), 박진호(치과), 송진섭(족부 질환) 박사 등 전문 의료진이 나와 건강 검진과 함께 일대일 건강 상담을 벌인다.
이와 함께 서재필 정신건강상담실 사라 임 심리상담 전문가, 케이 송 사회복지사가 나와 정신 건강 상담은 물론 건강보험개혁안에 대한 설명도 곁들인다.
이날 참가자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셔틀버스는 오전 10시와 10시 30분 아씨플라자 앞에서 두 차례 운행할 예정이다.
문의는 서재필센터 본원 215-224-2000 또는 랜스데일 분원 267-437-1588
조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