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향 초청 필라 밀알의 밤

2013-09-19 (목) 12:00:00
크게 작게

▶ 11월2일 오후7시 에빙턴하이스쿨 대강당

최고의 CCM 가수 소향이 필라델피아를 다시 찾는다.

소향은 오는 11월 2일 필라밀알선교단이 주최하는 2013 밀알의 밤 무대에 설 예정이다.

지난 2008년 밀알의 밤에 이어 두 번째로 필라를 찾는 소향은 최근 MBC <나는 가수다> 프로에 출연, 뛰어난 가창력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음악계는 물론 일반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로 불리는 소향은 CCM 찬양곡 <주님 다시 오실 때 까지>를 비롯 최근에는 드라마 OST 와 신곡 활동으로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날 사랑의 교실 아동핸드벨팀, 필라 수어찬양팀이 특별 출연한다.

2013 밀알의 밤은 11월 2일 오후 7시 에빙턴 하이스쿨 대강당(900 Highland Ave. Abington. PA 19001)에서 열린다.

티켓은 특별석 50 달러, 일반석 10달러 이다.

문의는 215-913-3008, 215-450-4146조인영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