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서병찬 전무 승진

2013-09-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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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은행 필라지역의 총괄 책임을 맡고 있는 서병찬(David Suh. 사진) 본부장이 지난 9월 3일부터 전무로 승진 인사했다. 지점장 및 대출업무를 맡아오며 필라지역 한인동포사회에 꾸준히 신뢰를 쌓아온 서병찬전무는 불경기에도 끊임없이 대출 목표 달성을 해오며 그 실적을 인정받은 바 있다.
서병찬전무는 “노아은행이 건강하고 튼튼한 은행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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