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BCN 타코마지점장에 니콜 윤씨

2013-07-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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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경력 베테랑, 22일부터 업무시작


미국내 최대 한인은행인 BBCN뱅크(행장 민수봉)가 새로운 타코마 지점장으로 니콜 윤(한국명 윤현숙)씨를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윤 지점장은 LA 가주 외환은행과 한미은행을 거쳐 유니뱅크 타코마지점장을 지낸 21년 경력의 베테랑 금융인으로 오는 22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윤 신임 지점장은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BBCN 타코마지점을 시애틀지역 최고의 지점으로 만들고 싶다”며 “고객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와 최고의 상품을 제공할 것을 약속드리는 만큼 많은 한인분들이 이용해달라” 고 당부했다.

BBCN 타코마지점은 월~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금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영업한다.

전화: (253)984-7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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