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회대항 축구대회 열린다

2013-07-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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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2일 제1회 할렐루야컵대회 개최 확정

필라델피아 지역 교회대항 축구대회가 열린다.

17일 대회 조직위원회 김종환 목사(인터넷 복음방송)는 “오는 9월 2일 레이버데이 공휴일에 필라지역 교회들이 참여하는 교회대항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며 “이번 대회는 지난해 시범경기에 이어 공식적으로 제1회 할렐루야컵 대회로 명명돼 치러진다” 고 밝혔다.

김 목사는 “필라델피아 지역 교회대항 축구대회를 공식 개최 하기 위해 오랜 기간 준비해왔다” 며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많은 교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할렐루야컵 교회대항 축구대회는 앞으로도 매년 9월 첫 주 레이버데이에 치른다는 방침이다.

대회 장소는 현재까지 미정이나 주최측은 많은 팀들이 참가할 것에 대비 여러 운동장을 섭외하며 최적의 경기장소를 물색 중이다.

할렐루야컵 교회대항 축구대회에 참가할 교회는 교역자 1명을 포함 15명의 선수명단과 단체사진을 제출해야 한다.

참가 신청비는 팀당 300달러이며 오는 8월20일 마감한다.

신청 접수처는 인터넷복음방송(goodnewsusa.org)( 1925 W. Cheltenham Ave., Elkins Park , PA 19027 ,고바우식품 지하홀)이다.

참가 문의는 215-758-2211 또는 267-496-8401
조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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