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알로하’ 와인 & 게 파티
2013-07-11 (목) 12:00:00
워싱턴주 한미여성회, 27일 벨뷰 공원서 모금행사
워싱턴주 한미여성회(회장 이계숙)는 오는 27일 오후 4시 벨뷰 머서 슬로우 공원 내 더글러스 퍼 룸에서 장학사업 등 기금 마련을 위한 ‘알로하 와인 & 게 파티’를 연다.
한미여성회는 이 연례행사에서 시원한 여름 분위기 연출을 위해 참석자들이 하와이 복장을 하도록 권하고 있다. 저녁 식사는 와인과 함께 던지니스 게 등 해산물 요리를 메인으로 하는 풀코스로 제공된다. 식사를 포함한 입장권은 50달러이다.
이계숙 회장은“장학금 마련을 위한 행사로 개최하지만 시애틀지역 한인들이 바쁜 일상을 잠시나마 벗어버리고 좋은 사람들과 만나, 시애틀의 여름을 즐기자는 뜻도 있다”며 뜻이 있는 많은 한인들의 참석과 후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참석 희망자는 20일까지 예약(253-335-0825)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