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헤브론 장로교회 부흥성회

2013-06-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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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은 온누리 원로목사, 7~9일 5차례 설교

파이프의 헤브론 장로교회(담임 이용일 목사)가 창립 27주년을 맞아 7~9일 감사예배 및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정광호 목사)를 개척해 사역한 후 지난 2011년 은퇴한 김제은 원로목사가 강사를 맡는다. 김 목사는 ‘하나님, 말씀 묵상과 성경, 교회의 영적 부흥과 크리스천의 삶’을 주제로 5차례 설교하며 부흥성회를 인도한다.

김 목사는 7일 오후 7시30분 ‘여호와는 나의 목자’, 8일 오전 6시30분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 8일 오후 7시30분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성경’, 9일 오전 11시 ‘영적 부흥, 9일 오후 5시 ‘빛 가운데 행하는 삶’을 주제로 설교한다.

헤브론 장로교회는 “교회창립 27주년을 맞아 마련한 이번 성회는 김 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과 코너스톤 합창단의 찬양까지 곁들여진다”며 “많은 한인 크리스천들이 참석해 은혜를 받고 축복도 해달라”고 당부했다.

교회 주소: 6112 20th St. East, Fife, WA 98424,
전화: (253)922-7404, (253)922-4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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