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창립대회

2013-05-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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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시애틀 형제교회서…유관지ㆍ김성원 목사 강사로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구국 기도회는 오는 19일 오후 7시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창립대회를 개최한다.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는 대한민국의 통일을 위해 지역 크리스천과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모임으로 현재 전세계적으로 네트워킹이 구성되고 있다.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창립대회에는 북한교회 재건을 위해 러시아 정교회와 중국교회 역사를 연구한 쥬빌리 코리아의 상임 위원인 유관지 목사(전 목양감리교회 담임)와 쥬빌리 실행위원인 김성원 목사(한꿈학교 교장)가 강사로 참여한다.

이번 창립대회 간사인 박상원 목사(기드온 동족선교회)는 “교단과 교파를 떠나 참 평화의 통일이 날이 오기를 기도하는 이번 창립대회에 많은 한인 크리스천이 참석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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