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회 기금마련 골프대회 성료

2013-05-08 (수) 12:00:00
크게 작게

▶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남부뉴저지한인회 주최 동포화합 및 기금마련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5일 윌링보로에 위치한 랜코카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대회 참가자 및 후원자 등 모두 100여명이 참석, 뜻을 함께 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골프대회 이외에도 뉴저지 한인천주교회(신부 김성흠)에서 후원한 수제 막걸리와주최 측에서 마련한 바비큐 식사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함채환 회장은 “대회 참가자는 물론 대회를 후원해 준 40개 후원업체에 감사한다“며”한인회가 여러분의 후원을 잊지 않고 동포사회에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회장인 이주향 이사장은 “이번 골프대회는 지역 동포사회를 하나로 연결하고 이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메달리스트는 프로 수준의 경기를 펼쳐 78타를 기록한 신달균 씨가 차지했으며 46” TV가 부상으로 걸린 근접상은 이완성 전 남부뉴저지 한인회장에게로 돌아갔다.

조인영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