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회택 이사…’한아름 역사에 걸 맞는 영업전략에 중점 두겠다’
어퍼다비 한아름 매장에 양회택 이사가 새로 영입되면서 어퍼다비 지역에 활기찬 바람이 불고 있다. 어퍼다비 한아름 매장은 현재 양 이사의 활력에 힘입어 다양한 행사들을 기획∙진행 하고 있으며 새로운 변화들을 모색하고 있다.
양 이사는 “31년 H마트 역사에 걸 맞는 성숙한 영업전략에 중점을 두고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들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양 이사에 따르면 5월 중 어퍼다비 한아름 매장 2층을 재정비, 하우스웨어와 전자기기 매장을 비롯 새롭고 다양한 매장들이 들어선다.
또 5월 중 ‘대한민국 전통 항아리 모음전’과 ‘김치 페스티벌’을 통해 다양한 항아리들을 선보이고 다양하고 저렴한 김치들을 맛 볼 수 있다. ‘헬로 홈 창고 대방출 세일’ 행사를 통해 $100이상 구입시 13LT의 김치통을 무료로 증정한다. 그 밖에 ‘여름 이불 특판’ 행사를 통해 여름 이불 50% 세일, 5월 바비큐 시즌을 위한 ‘바비큐 모음전’행사,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간 교회, 비영리단체, 학교를 대상으로 ‘영수증 모으기 행사’가 열리는 등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들이 기다리고 있다.
한편 어퍼다비 한아름 측은 “어퍼다비 매장에 주차를 이용할 때는 타운쉽파킹장을 이용하면 무료이니 고객들은 참고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혜림 기자